작성일 : 16-03-08 12:15
가산동 "호텔해담채 서울" 현장 사진
 글쓴이 : 최고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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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해 12월 23일에 시작된 가산동 "호텔 해담채 서울" 현장이 추운 겨울을 지나고 봄이 오는 길목에서 지하층 터파기 작업에 한창 매진하고 있습니다. 총 176객실, 지하2층~지상20층의 가산동 일대 3성급 호텔로서의 탄생을 위해 열심인 현장직원 모두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내고자 합니다.